주군(主君)은 자기 개인의 노여움으로써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. 장수는 적에 대한 일시적인 분재하는 감정으로써 전쟁에 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모두 대국을 그르치기 쉽다. -손자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.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,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.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, 꾀를 너무 부리다가 도리어 제가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remark : 주기, 비고, 발언오늘의 영단어 - clinch : 끝을 두드려 구부리다, 껴안다, 걸어 동여매다, 매듭을 짓다Ill weeds grow apace [fast]. (잡초는 으례 무성하다오늘의 영단어 - sterilization : 불임, 소독오늘의 영단어 - balance : 균형오늘의 영단어 - cast one's ballots : 표를 던지다, 투표하다오늘의 영단어 - originally : 원래에, 최초에